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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동력 에너지 !

쓸만한 움 2025. 12. 24. 16:24




https://youtu.be/Mu1pnaowqGs?si=GRffzp5jJ59Ssq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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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으로 에너지로 빚어진 발명의 천재!

당신들의 정의!  세계 구원을 위한!  영원한 에너지원!  바로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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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미가 없는 것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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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 ──

liberátĭo
리베라티오


활동명이다. 별명은 리베라, 본명은
제테마 레퀴로(zetema requíro)



▾▼ 연령 ▼▾─

27세


▾▼ 성별 ▼▾

비공개


▾▼ 신장/체중 ▼▾

175cm(-굽4) / 가벼움



▾▼ 진영 ▼▾─

Hero 히어로



──▾▼ 외관 ▼▾──

 

 

마젠타색눈동자는 이능력을 사용중이라는 증거, 민트빛머리칼은 신체가 에너지화 되어있다는 증거다. 종종 손톱도 마젠타색으로 물들 때가 있다. (*이능력을 사용하지 않는 본모습은 주황빛 머리에 금색 눈이다.) 날개뼈를 덮는 머리칼의 결은 잘 흩날리며 부드러운 편.
▸ 허리에 검정색 벨트 가방 착용중.
(왼쪽으로 넉넉한 대형 포켓 하나, 오른쪽에 중소형 포켓, 등 허리쪽으로 네개의 소형 포켓.) 오른쪽 허벅지에는 홀스터, 왼쪽은 포켓.
평상복의 경우 같은 목티와 워커, 바지만 평범한 검정 슬랙스를 입는다.

 
 

──▾▼ 종족 ▼▾──


  에너지체 융합 인간 ▾ 

살아 숨쉬는 무한 동력 에너지- 한때 단지 이능력이었던, 미지의 에너지체가 인간과 융합된 형체.

 

▸ 에너지가 곧 생명력. 순수 인간이라기엔 어려운 상태다.
  약간의 부유가 가능하며, 느리게 늙고, 피도 흘리지 않고, 식사와 수면의 필요성 또한 적어 일주일에 두세 번만 먹고 자도 충분하다. (물론 완전히 불필요하지는 않다.)
에너지 사용량이 적을 수록 융합된 수준이 줄어들어 인간에 가까워진다. 에너지 과다일 수록 인외의 존재에 가까워진다. 전투 중 과다출혈을 막기 위해 에너지화하기도, 외상 치료를 위해 '절전'하기도 한다.
 

더보기

▸ 이는 한때 생명력 매개로 약간의 에너지를 생성시켜 다루는 과학자 집안의 '이능력'이었다. 리베라티오는 이 이능력- 에너지를 스스로에게 완전히 결합시켜버렸다.


▸ 생명력을 소모해 발동할 때만 잠깐 존재하는 이 '에너지'가 비효율적이라는 판단, 그럼 차라리 인간의 '생명력'과 융합된다면 ? 사용에 제한 없는, 살아 숨쉬는 에너지 덩어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었다.

▸ 결과는 대성공! 그는 이제 말 그대로 에너지 인간이다. 단지 '상상력'만 있다면 즉각적으로 생명력을 소모해 에너지를 발산하고, 에너지는 다시 곧 생명력이 된다. 이 얼마나 아름답고 위대한 무한 동력의 완성인가! 에너지의, '나'의 활용도는 무궁무진하다!

▸ 여기서 주의점은- 에너지의 생산 자체는 무한하게 가능하나, 에너지에 과하게 융합될 수록 인간의 정체성을 유지할 수 없게 될 것이라는 추측. 그러므로 아직은 사용에 제약이 있다. 아직은! 발전의 가능성은 언제나 열려있는 법이다.



──▾▼ 성격 ▼▾──


▾ 괴짜 발명가 ▾

▸ 탐구, 창의력, 상상력, 연구 본능, 관찰, 노력, 자신감!

지독한 집착과 끈기, 이해와 구상력, 그리고 상상력과 창의성만 있다면! 만들어내지 못하는 것은 없답니다!
아, 물론 타고난 천재성도 필수죠. 아-! 날 막지말아요!!


상상에 한계가 있을까? 가능성에는? 그의 답은 '아니오'다. 정확히는 아니게 만들 거다. 에잇 시끄럽습니다 나는 할 수 있어요 이미 내려진 불가능이라는 결론마저 정녕 가능성 0%만을 뜻하진 않는다. 어디든 가능성은 존재했고, 존재한다. 운이 극단적으로 좋다면?! 9.99999%의 불가능도 뒤집힌다고! 그러므로 끊임없이, 단 0.00001%의 가능을 위해서라도 그는 멈추지 않고 생각한다. 미래는 알 수 없는 법, 그저 추측과 노력만이 필요하다. 늘 확신한다, 이러한 노력은 절대로 나를 배신하지 않아. 근성이면 다 된다 이겁니다!


연구자의 사명 ▾

집요, 끈질김, 수집욕, 확고, 고집, 파고듦, 논스탑! (선은 지킴)

이해하길 멈추지 마십쇼! 그 어떤 멍청하고 무모한 것들도 이해하고 나면 활용이 가능하다구요-

저기요, 저기 있잖습니까- 이 손톱말예요- 제가, 가져가면 안 될까요?! 네? 네? 표본 삼을법한건 싹다 챙겨가려고 한다. 함부로 알아낸 정보를 유출한다거나, 수집을 강제적으로 밀어붙이는 일은 결코 없지만.. 언제나 아주 간절하게 수집품을 얻어내길 원한다. 보통 첫인상은 좋으면 몰두하는 발명가, 많이 나쁘면 매드사이언티스트였다. (성대를 긁어대며 깔깔 웃는 목소리를 들어보면 빌런으로 착각될 법도...)
하지만 결코 탐구욕을 멈추지 않는 것이야말로 연구자의 기본 소양! 무언가를 알아내고, 이해하기 위해 그는 얼마든지 집요하게 파고들 수 있다. 그것이 물건이건, 사람이건 간에.



히어로의 사명

희망, 정의, 악바리, 포기 없음, 가능성, 의미, 의지, 집념, 박애

자, 보십쇼. 눈을 떼지 말란 말입니다-
이 세상에, 의미가 없는 것은 없답니다!


연구자의 사명을 지닌 그로서는 지니기 아주 쉬운 사명이 하나 더 있다. 포기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가능성을 버리지 않는다는 점에서, 집요하고, 집념 강하고, 멈추지 않는다는 점에서- 그런 그가 마침 사람을 좋아하고, 세계 평화나 정의 타령이나 해댄다는 기막힌 우연이 더해졌다는 점에서! 연구자는 원활하게 히어로의 사명을 지니고, 훌륭하게 히어로의 역할을 다할 수 있었다. 절대 지치지 않는 의지력의 내가 무조건적으로 세상과 사람을 구하겠노라 한다면- 나는 언젠가 기어코 실패할지언정, 그 의지만큼은 숭고하고 훌륭했던 히어로가 아니겠습니까? 의심돼요? 이봐요, 난 인류를 사랑한다고요?!




 

──▾▼ 이능력 ▼▾──


상상 구현 무한 가능성 에너지

무언가를 제대로 이해고 있다면, 나머지는 생명 에너지와 상상력으로 무엇이든 제작해낼 수 있다.

 

예시로 총기 제작 시, 본체의 모양과 구조, 쇠와 화약의 성분과 원소까지 이해할 필요가 있다. / 간혹 정확한 성분을 모른다 해도 원리만 이해한다면 일부 대체도 가능하다. (결계 능력의 발동 원리를 이해한다면, 자신의 에너지로 유사한 형태의 결계를 모방 제작)

무기, 화약류, 에너지건, 대포- 에너지는 무엇이든 될 수 있다! ...아마도. 앞으로 차차 그렇겠지. 가능성은 그저 무한할 뿐!



──▾▼ 특징 ▼▾──


L

탐구 및 연구, 깨달음, 이해, 의미부여, 가능성, 음악, 사람, 성공, 노력, 이야기


H

실패의 확정, 카페인, 육류(오래 씹는 것, 소화 느린 것..)


취미 및 특기

탐구, 탐색, 연구.. 외에는 독서와 상상! 가끔은 영감 얻기를 위해 색다른 풍경을 찾아 산책(혹은 탐험)을 종종 한다. 가끔 소파에 편하게 누워있을 때도 있는데, 대부분 수면중이 아닌 상상중인 것. 말고는 몇종류의 춤과 피아노 연주가 가능하다는 것 정도.

식/수면관

(신체 에너지량을 일정하게 유지한다는 가정 하에) 일주일에 두세 번만 먹고 자도 충분한 그로서는 뭔가를 섭취하거나 잠을 자는 모습을 보기가 힘들다. 이마저도... 식사라기보다는 이온음료와 에너지바를 씹는 모습, 아무데나 그자리서 픽 쓰러졌다가 몇시간 뒤 일어나서 아무렇지도 않게 일을 이어가는 모습... 정도가 다인듯.

신체능력이 좋다.

에너지의 순환으로 몸놀림이 상당히 빠르다. 약간의 부유도 가능한 덕에 가벼운 몸짓으로 고층 창문에서 뛰어내리거나, 건물 옥상의 사이 사이를 뛰어넘곤 한다. 본래의 근력은 일반인 수준이지만, 에너지의 활용을 더하여 조금은 묵직하고 단단한 편이다.


목소리

중성적인 톤의 소프트한 미성··· 이지만, 조금만 흥분해도 큰소리로 목을 잔뜩 긁어대며 써대는 탓에 곧잘 시끄럽고 카랑카랑하다.


체향

아주 가까이, 근처까지 가도 완벽한 무향이다. 냄새가 지독한 곳에 머물다 온들 어지간해서는 냄새가 몸에 잘 배지 않는 편.  아예 살갖에 거의 대고 향을 맡는다면, 그제야 청량하지만 따뜻한 느낌의 냄새가 '느껴진다.' 정말로 그렇다. 상쾌해야할 것 같은 향인데, 막상 시원하거나 차갑지는 않고, 깊숙이, 온기가 있는 핵이 느껴지는 듯한.


제테마 '레퀴로'

U시 근처 지역의 사람이라면 들어봤을 법도 하다. 매드 사이언티스트, 미친 과학자, 빌런 레퀴로 부부. 제테마는 그들의 자식이고, 별종이었던 제테마는 되려 히어로를 동경해 빌런 부모를 체포하는 데에 크게 일조했다. 워낙에 정의 타령, 세계 평화타령.. 어릴적부터 세상과 히어로에게 도움이 될만한 연구에 매진한 덕에, 유전적인 '본성'에 대한 의심은 상당량 벗어난듯. 그 사람들이 바보였던 거죠! 세상의 아름다움을 모르다니.


주변 평가

그야 뻔하지. 괴짜, 발명가, 수상하게 웃는 녀석.. 분명 선은 지키는 게 분명한데, 연구에 몰두하는 비정상인 특유의 찜찜함이 느껴지는..
그러나 의외로 그의 고향이자 근무지인 U시에서는 평가가 좋다. 괴짜라는 소리는 여전하지만.. 23세에 히어로 일을 시작해, 꾸준히 이웃 및 시민들과도 잦은 교류를 이어가며 가깝게 지낸 모양이다. 이상하긴 해도 착한 녀석..




──▾▼ 소지품 ▼▾──

신분증

 

변형 에너지탄 권총

기본 탄환 뿐만이 아니라, 언제든지 에너지탄이 쏘아진다. 매번 전투시에 이능력으로 만들어 쓰기가 번거로운 탓에 지급된 권총을 허락 하에 변형 조립하여 소지중이다.

채집용품

그러니까 왜, '수집'에 필요한 것들 말이다. 핀셋, 위생 지퍼백, 니트릴 장갑.. 여하간 앵간한 건 다 있다.


관찰 도구

돋보기, 온도계, 기록용의 작은 수첩과 펜 등..


소독약, 붕대 등

간단한 치료 물품 소량. 전투가 끝난 후나 일상 중에 자주 쓰인다.



──▾▼ 선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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